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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주식 매매일지 엑셀 양식 (무료)
달러·원화 금액과 환율, 산 이유와 그때 기분, 목표가·손절가를 한 줄에 적는 매매일지 양식이에요. 적어 두면 종목별 평단·보유 수량과 기분별 성과가 자동으로 계산돼요. 회원가입 없이 바로 받으세요.
양식에 들어 있는 것
| 시트 | 하는 일 |
|---|---|
| 매매일지 | 한 줄에 한 번의 매매. 날짜·종목·매수/매도·가격·수량·환율을 적으면 달러·원화 금액이 계산되고, 매도 줄에는 달러·원화 기준 수익률이 나와요. 산 이유, 그때 기분(계획대로·확신·FOMO·공포·불안), 목표가·손절가, 메모 칸이 있어요. |
| 종목별 현황 | 티커와 현재가만 적으면 보유 수량, 달러 평단, 원화 평단, 판 평균가, 대략의 실현 손익, 평가 수익률이 나와요. |
| 기분별 성과 | 어떤 기분일 때 판 매매가 결과가 좋았는지 — 기분별 매도 횟수, 평균 수익률, 이익 본 비율. |
| 사용법 | 칸 색깔(연노랑 = 적는 칸, 연회색 = 자동 계산)과 계산 방식 설명. |
주식 매매일지, 이렇게 쓰세요
1. 숫자보다 ‘이유’를 먼저 적어요
가격과 수량은 증권사 앱에도 남지만, 왜 샀는지는 내가 적지 않으면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. “좋아 보여서”가 아니라 “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예상보다 컸고, 다음 분기도 이어질 거라고 봐서”처럼 나중에 맞았는지 틀렸는지 확인할 수 있게 쓰세요. 이유가 구체적일수록 팔지 말지 정할 때 기준이 돼요.
2. 그때 기분을 솔직하게 골라요
같은 종목을 사도 ‘계획대로’ 산 것과 ‘놓칠까 봐(FOMO)’ 산 것은 다른 매매예요. 기분 칸을 꾸준히 채우면 ‘기분별 성과’ 시트에서 내가 어떤 기분일 때 결과가 나빴는지 숫자로 보여요. 대부분은 여기서 처음으로 자기 패턴을 발견해요.
3. 살 때 목표가와 손절가를 약속해 둬요
오르면 욕심이 나고 내리면 불안해서, 정작 팔 때는 기준이 사라지기 쉬워요. 살 때 “420달러면 일부 팔고, 300달러 아래면 정리한다”를 적어 두면, 그 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미리 한 약속과 비교해서 판단할 수 있어요.
4. 팔기 전에 그 줄을 다시 읽어요
매매일지는 쓰는 것보다 다시 읽는 것이 중요해요. 팔기 전에 산 날의 줄을 찾아 “그 이유가 아직 유효한가?”를 스스로 물어보세요. 이유가 그대로인데 가격 때문에 불안한 거라면, 파는 이유를 따로 적어 두고 나중에 비교해 보세요.
5. 미국 주식은 환율도 함께 적어요
달러 수익률이 +5%여도 그사이 환율이 내렸다면 원화로는 손해일 수 있어요. 양식은 매수·매도마다 환율을 적게 되어 있어서, 달러 기준과 원화 기준 수익률을 따로 보여줘요.
엑셀 매매일지와 앱, 무엇이 맞을까요
엑셀 양식
- 칸과 계산을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음
- PC에서 한꺼번에 정리하기 편함
- 다시 열어 보지 않으면 기록이 묻힘
- 시장 지표는 직접 찾아 적어야 함
지금이닷 앱
- 팔기 직전에 그때의 이유·기분·약속을 자동으로 다시 보여줌
- 폰에서 사고판 직후 바로 기록
- 내 신호(공포·탐욕, RSI, 200일선 등)가 기준을 넘으면 알림
- 양식을 바꾸는 자유는 엑셀보다 적음
정리하고 분석하는 걸 좋아하면 엑셀이, 기록을 다시 꺼내 보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앱이 맞아요. 둘을 같이 써도 돼요.
자주 묻는 질문
Q.매매일지 양식은 정말 무료인가요?
네. 회원가입 없이 바로 내려받을 수 있고,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고쳐 써도 돼요.
Q.구글 시트나 한셀에서도 열리나요?
엑셀(.xlsx) 파일이라 구글 시트에 올리거나 한셀·넘버스로 열 수 있어요. 수식은 SUMIFS·COUNTIFS 같은 기본 함수만 써서 대부분 그대로 동작해요. 다만 칸 색이나 드롭다운 목록은 프로그램에 따라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.
Q.매매일지에는 무엇을 꼭 적어야 하나요?
날짜·종목·가격·수량 같은 숫자는 기본이고, 가장 중요한 건 '왜 샀는지'와 '그때 기분', 그리고 미리 정한 목표가·손절가예요. 숫자는 증권사 앱에도 남지만, 이유와 기분은 내가 적지 않으면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.
Q.양식의 수익률로 세금 신고를 해도 되나요?
아니요. 이 양식은 매수 전체를 평균 내는 방식으로 계산하고 수수료·세금을 빼지 않아요. 양도소득세 신고는 증권사가 주는 자료를 기준으로 하세요.
평단을 미리 계산해 보고 싶다면 물타기 계산기도 써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