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매일지 + 그때의 나
살 때 이유, 그때의 기분(공포·계획대로·FOMO), 목표가와 손절가를 남겨 둡니다. 팔기 전에는 그때 적어 둔 내용을 다시 보여주고 "그 이유가 아직 유효한가요?"라고 묻습니다. 떨어져서 불안할 때, 올라서 욕심 날 때 감이 아니라 내가 세운 이유로 돌아가게 합니다.
미국 주식 매매일지 앱
지금이닷은 왜 샀는지 기록하고, 내가 정한 신호로 매수·매도를 확인하는 미국 주식 매매일지예요. 미국 기업 임원의 내부자 거래와 미국 하원의원 주식 거래도 한국어로 매일 봅니다.
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기안드로이드 · 무료



이런 적 있으신가요
왜 샀는지 기억이 안 나서, 떨어지면 불안해서 팔고 오르면 욕심 나서 못 팔아요.
"지금 사도 되나?"를 감으로 정하고, 남들이 겁낼 때 같이 겁먹어요.
미국 회사 임원이나 의원이 뭘 샀는지 궁금하지만, 영어 공시를 찾아보기 어려워요.
주요 기능
살 때 이유, 그때의 기분(공포·계획대로·FOMO), 목표가와 손절가를 남겨 둡니다. 팔기 전에는 그때 적어 둔 내용을 다시 보여주고 "그 이유가 아직 유효한가요?"라고 묻습니다. 떨어져서 불안할 때, 올라서 욕심 날 때 감이 아니라 내가 세운 이유로 돌아가게 합니다.
공포·탐욕 지수, RSI, 200일선, 52주 고점 대비 하락, 원/달러 환율, 내부자 매수 등 10가지 신호에 내가 믿는 만큼 비중을 줘서 −100~+100 점수 하나로 묶습니다. 매수·매도 기준을 정해 두면 그 기준을 넘을 때 알림이 옵니다.
내 신호대로 사고팔았다면 과거에 어땠을지를 계속 보유한 경우와 나란히 보여줍니다. 내 기준이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.
종목을 고르면 설정 2,000여 개를 시험해 "이 종목은 이런 종목이었어요"를 알려줍니다. 어떤 신호에 잘 반응했고 어떤 신호는 안 맞았는지가 주인공입니다. 과거에 맞춘 설정은 앞으로 덜 맞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보여줍니다.
SEC 공시를 바탕으로 미국 기업 임원·이사·대주주의 실제 매매를 매일 한국어로 정리합니다. "임원 3명 이상이 산 종목, 1년 뒤" 같은 과거 검증은 평균만이 아니라 중앙값과 시장보다 못했던 비율까지 정직하게 보여줍니다.
미국 하원의원의 주식 매매 공시를 기간별 수익률 Top 10, 의원 검색, 의원별 거래와 종가로 봅니다. 의원 거래는 거래 후 최대 45일 뒤에 공개된다는 점을 먼저 안내합니다.
알아 두세요 · 과거 데이터 기반 정보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.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.
비교
양식을 자유롭게 짜고 싶다면 엑셀이, 기록을 다시 꺼내 보고 기준대로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이닷이 맞아요.
안내 글
네, 무료로 받아 쓸 수 있고 광고가 나옵니다. 매매일지, 내 신호, 내부자·의원 거래 모두 무료로 볼 수 있어요.
지금은 안드로이드(Google Play)만 지원해요. 아이폰 버전은 반응을 본 뒤에 준비할 예정이에요.
매매일지(종목, 가격, 수량, 이유, 메모, 기분)는 내 휴대폰 안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 알림을 켠 경우에만 알림에 필요한 종목 목록과 신호 설정을 서버에 보관해요.
아니요. 지금이닷은 종목을 추천하지 않아요. 내가 정한 기준과 공개된 데이터를 한눈에 보여주고, 판단은 직접 하도록 돕는 기록 도구예요.
미국 의원은 거래 후 최대 45일 안에 신고하면 되기 때문에, 앱에 보이는 의원 거래는 길게는 한 달 반 전의 거래일 수 있어요.
주가는 IEX, 내부자 거래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(SEC) 공시, 의원 거래는 미국 하원 서기국(House Clerk) 공시, 환율은 유럽중앙은행(ECB) 자료를 씁니다.